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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회사가 일을 주고받는 방식

주식회사 엘루트, 주식회사 테라에너지, JR마케팅디자인연구소는 각각 독립된 회사입니다. 한 제품이 매대에 오르기까지 생산과 브랜드, 판매를 서로 나눠 맡고 필요한 지점에서 만납니다.

생산

주식회사 테라에너지

작물을 키우고 제품을 만듭니다. 스마트팜에서 나온 원물과 자체 브랜드 상품이 여기서 시작합니다.

브랜드

JR마케팅디자인연구소

이름과 로고, 패키지를 만듭니다. 어느 매대에 올려도 같은 브랜드로 보이도록 규격을 잡습니다.

판매

주식회사 엘루트

자사몰과 오픈마켓에 올려 팝니다. 상품 등록과 재고, 고객 응대까지 운영을 맡습니다.

TERRA ENERGY JR MARKETING DESIGN LAB

테라켓은 이름부터 패키지까지 JR이 만들었습니다

농산물과 농자재는 표시사항과 인쇄 규격이 까다롭습니다. JR이 네이밍과 BI 를 잡고 인쇄 감리까지 함께 봅니다.

JR MARKETING DESIGN LAB ELLEUT

JR이 만든 브랜드 자산을 엘루트가 매대에 올립니다

상세페이지와 썸네일을 그대로 쇼핑몰에 씁니다. 어떤 이미지에서 실제로 구매가 일어났는지 엘루트가 돌려주면 JR이 다음 작업에 반영합니다.

ELLEUT TERRA ENERGY

엘루트의 운영 시스템을 테라에너지가 그대로 씁니다

상품 등록 자동화와 오픈마켓 연동을 테라켓 상품에도 적용합니다. 새 판매 채널을 열 때마다 처음부터 만들지 않습니다.

회사가 다르니 서로에게 일을 맡길 때도 내부 결재로 넘기지 않습니다. 밖에서 받는 일과 같은 기준으로 견적을 내고 일정과 산출물을 정한 뒤 시작합니다.

일하는 방식

서로 다른 회사가 한 일을 같이 하려면 기준이 필요합니다. 세 회사가 지켜 온 것들입니다.

각자 사업을 직접 운영합니다
세 회사 모두 남의 일만 받아 하지 않습니다. 상품을 사서 팔고, 작물을 키우고, 브랜드를 내놓아 본 결과로 이야기합니다.
회사가 다르니 계약으로 일합니다
서로에게 맡길 때도 견적과 일정, 산출물을 문서로 정합니다. 아는 사이라고 건너뛰면 밖에서 받는 일도 결국 같아집니다.
안에서 먼저 써 보고 밖에 냅니다
쇼핑몰 솔루션도, 테라필도, 브랜드 작업도 우리 사업에 먼저 적용해 본 뒤 다른 곳에 공급합니다. 서로가 첫 고객입니다.
기술은 반복을 줄이는 데 씁니다
AI와 자동화는 사람이 매일 하던 작업을 덜어 내는 쪽에 먼저 씁니다. 새로워 보이는 기능부터 만들지 않습니다.

오시는 길

방문 전에는 미리 연락해 주십시오.

ELLEUT

주식회사 엘루트

서울특별시 ○○구 ○○로 00, 0층 02-0000-0000

TERRA ENERGY

주식회사 테라에너지

○○도 ○○시 ○○면 ○○로 00 000-0000-0000

JR MARKETING DESIGN LAB

JR마케팅디자인연구소

서울특별시 ○○구 ○○대로 000, 00호 02-0000-0000

Conta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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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leut@naver.com
전화
02-00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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